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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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이언주 “운동권 정치인, 감방 다녀온 것으로 기득권 유지 말아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15일 여권 내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을 향해 “더 이상 과거 운동하다가 감방 다녀온 것을 훈장 삼아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써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이들은 소수의 운동권이 아니라 각자의 현장에서 목소리 내면서 치열하게 산 평범한 사람들의 공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의원은 “저는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세대가 아니다. 시위하다가 감방을 다녀온 적도 없고 법을 어겨본 적도 없다”며 “나의 이상을 위해 법을 어겨도 된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당신들이 그렇게 시간을 보낸 나이에 나라의 미래에 도움이 되고자 치열하게 공부했고, 취업하기 위해 경쟁했고, 직장에서도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세계 여러 나라를 잠을 설쳐가며 오가면서 치열하게 살아왔다”며 “우리 후배들은 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저는 궁금하다. 과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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