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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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합천군, 삼가고분군 사적지정 학술대회 오는 23일 개최

합천/아시아투데이 박현섭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오는 23일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빛나는 합천의 가야 삼가고분군’이라는 주제로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와 함께 삼가고분군을 국가사적으로 승격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개회식과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삼가고분군의 발굴성과 및 역사적 가치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며 조영제 교수(경상대학교 사학과)의 주재로 각계 관련 인사들이 참여해 종합 토론이 펼쳐진다. 경남도기념물 제8호인 삼가고분군은 사적 제326호 옥전고분군과 함께 합천의 가야를 대표하는 고분 유적으로 가야의 다양한 교류 및 가야와 신라의 역사변동과정을 밝혀 줄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의 정밀지표조사에서 총 328기의 봉토분이 확인되었으며 직경 30m 이상의 대형분도 존재하고 고분의 분포 범위 및 고총고분의 규모는 고령 지산동고분군이나 함안 말이산고분군과도 비견된다. 군은 학술대회 때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삼가고분군의 사적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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