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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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차장 사후약방문 노출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15일 경기도 문화의전당 행정사무감사에서 교통영향평가에서 동쪽(3번 게이트) 차량 진출입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 서쪽(1번 게이트)를 이용하라는 의견을 무시하고 도민의 안전을 뒤로한 채 운영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력히 질타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김봉균 의원(수원5, 더민주)은 전국적으로 공연장소를 가진 공공기관은 대부분 주차장을 위탁해 운영하는데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주차장운영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교통영향평가의 동수원로변 차량진출입 사고위험 의견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통행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는 도민의 안전을 무시한 안이한 행태이며 만약 사고가 난 후에 사후약방문으로 시정조치를 한다면 그것이 도민에 대한 서비스 제공인가”라며 반문했다. 김의원은 “전당 부근 도로상황, 주차장 공간협소, 위탁업체 서비스 수준 등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직영으로 불가피하게 변경했다지만 주차장 직영으로 도민의 안전은 사고위험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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