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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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안 그래도 외로운 솔로, 찬바람 불면 옆구리 더 시려…‘웃픈’ 설문 결과

외로움을 느낄 때 흔히 ‘옆구리가 시리다’고 표현한다. 찬바람이 불면 옆구리가 시리다는 말은 진짜일까?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미혼남녀 총 452명(남 225명, 여 227명)을 대상으로 ‘연애와 계절’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미혼남녀 10명 중 6명(65%)은 찬바람이 불면 옆구리가 시리다는 말에 동의(동의 한다 50.4%, 매우 동의 한다 18.1%)했다. 찬바람에 고독을 느끼는 비율은 여성이 72.2%로 남성(57.8%)보다 1.2배가량 많았다. 연말 분위기와 추운 날씨가 외로움의 주된 원인이었다. 남녀 모두 ‘크리스마스 등 연말 분위기에 마음이 허해져서’(38.5%) 외롭다고 답했다. 또한 ‘춥고 우중충한 날씨 탓에’(18.6%) 외로움을 타기도 했다. 추운 날씨에 감정적인 변화를 보이는 것은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또 솔로일 때 더 많이 나타났다. ‘연인이 없으면 날씨가 더욱 춥게 느껴져서’ 외롭다는 답변은 남성이 28%로 여성(4.4%)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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