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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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전직 경찰간부 “이수역 폭행, 女가 男에 손가락 욕·멱살…CCTV에 잡혀”

서울 동작구 지하철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발생한 이른바 이수역 폭행 사건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백기종 전 수서경찰서 강력계 팀장은 15일 채널A 김진의 돌직구 쇼 에 출연해 이수역 폭행 사건에 대해 팩트 체크를 정확하게 취재했다 며 그날 주점에는 3팀의 손님이 있었다. 남녀커플, 여성 일행, 남성 일행 이라고 말했다. 백 전 팀장은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일행 두명이 여성이나 남성의 신체 부분을 큰 소리로 말했다. 그래서 옆에 있던 남녀커플이 업주에게 듣기 거북하니 제재를 요청했다. 업주가 여성 일행을 말려도 반복되니까 남녀커플이 계산을 하고 나갔다. 이어 시끄러운 부분을 참지 못한 남자 일행 중 몇 명이 담배를 피우고 들어오니까 여성 일행 중 한명이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며 손가락 욕설을 하는 게 CCTV에 잡혔다 라고 말했다. 이어 이 남성들이 계속 대응을 하지 않는데 여성 일행 중 한 명이 다가와서 남성 일행 중 한 명의 멱살을 잡고 흔드니까 이 남성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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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멱살…CCTV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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