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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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떠나는 힐만·돌아온 염경엽, SK 두 감독 아름다운 이취임식

SK 와이번스가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트레이 힐만 감독과 아름다운 이별을 하고, 염경엽 신임 감독을 환영했다.SK는 15일 오후 3시 인천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 4층 CMCC홀에서 감독 이취임식을 개최했다.2016년 11월 SK 감독으로 취임한 힐만 감독은 첫 시즌에 SK를 정규리그 5위에 올려놨다. 올 시즌에는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8년 만에 우승을 선물했다.SK는 시즌 중 힐만 감독에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힐만 감독은 건강이 악화된 가족들을 돌보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이를 고사했다.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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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만·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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