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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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 25 days ago

수도권 이전기업들 경북도로 몰려 온다

경북도와 예천군은 15일 예천군청 회의실에서 수도권 이전 음료제조 글로벌기업인 튤립인터내셔널(주)와 음료 설비라인 공장을 증설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교일 국회의원,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 도의원, 이형식 예천군의회 의장, 정영호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튤립인터내셔널(주)는 기업환경이 다변화됨에 따라 전량 수출에서 벗어나 내수시장을 겨냥해 안정적인 판로확보 및 기업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2차로 500억원을 투입, 캔음료 설비라인 공장을 증설해 260여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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