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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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北 신문 “서방나라들, 제 집안 인권허물부터 바로잡아라”

유엔에서 올해도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이 추진되는 가운데 북한은 15일 관영매체를 통해 “서방 나라들은 남의 인권문제에 대해 운운할 처지에 있지 못하다”고 비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심각한 인권문제는 서방나라들에 있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서방세력이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인권관련문서장을 조작해 내돌리며 있지도 않은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화, 정치화하려고 놀아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자본주의의 표본이라고 하는 미국만 보아도 실업자들이 득실거리고, 한지에서 밤을 지새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살인, 강탈과 같은 각종 흉악범죄들이 판을 치고 있다”며 “인종차별이 제일 심한 나라 역시 미국이다”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또한 “황금만능과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난무하는 일본에서 인권이라는 것은 빈껍데기뿐”이라며 “일본에서는 어린이 학대가 보편적인 것으로 되고 있으며, 그들을 대상으로 한 색정범죄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고령자들의 처지는 더욱 한심하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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