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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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사회탐구, 선택과목 따라 수험생 유불리 갈릴 듯”

2019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 탐구는 과목별로 상이하지만 대체로 9월 모의평가와 지난해 수능의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15일 광주시교육청 수능분석에 따르면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개념 확인 문항과 자료 분석형 문항, 수리적 계산을 요구하는 문항, EBS 교재 연계 문항을 고르게 분배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사회탐구에서 응시생이 가장 많은 생활과 윤리, 사회 문화 과목 등에서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평이했던 지난해 수능의 기조를 유지, 안정적인 출제 경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 과목들이 47점 내외에서 1등급 점수가 형성될 것으로 예측되지만 50점을 획득해야만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 있어서 교과목별 1등급 원점수 차이는 여전할 것으로 전망됐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선택 과목에 따른 수험생들의 유불리 현상은 올해도 유지될 것”이라며 “사회 탐구 응시자들의 만점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는 올해도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대입에 있어서 탐구 영역의 영향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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