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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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6 days ago

“올해 수능 지난해보다 쉬웠다”…1등급 구분 작년과 비슷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15일 광주시교육청 수능 분석에 따르면 사회탐구는 난도 높은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으며 지난해와 같이 47점대에서 1등급 컷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됐다. 과목에 따라서는 50점 만점에서 1등급이 형성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과학탐구는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의도가 보이며 선택과목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것으로 파악됐다. 결과적으로 문과의 경우 지난해와 같이 변별력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과는 과학탐구 선택에 따라 유불리가 갈릴것으로 보여 수학과 탐구과목에 의해 변별력이 생길 것으로 파악됐다. 과목별로 보면 국어의 경우 지난해와 난이도가 거의 비슷하게 출제됐으며 지문과 문항 구성 및 배점은 전년도 수능의 경향을 그대로 유지했다. 수학(가형)은 지난해와 비슷하게 출제됐으며 비교적 최고난도 문제로 여겨지는 21번, 29번, 30번 문제들이 유사하게 출제돼 여전히 1등급을 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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