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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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29 days ago

“환청이 들려서” 집에 불지른 50대 입건

오늘 새벽 6시쯤 부산진구 53살 A씨의 집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집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환청이 들려 안방에 불을 질렀다는 A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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