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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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1 month ago

유치원 비리에도 재판은 ‘하세월’, 왜?

{앵커: 교육청의 특별감사에서 백억원 이상의 범죄 혐의가 적발된 부산의 한 유치원에 대한 재판이 2년이 다 돼 가도록 아직 1심 판결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추가 비리 장부까지 등장했지만 재판은 하세월이라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명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부산의 한 유치원입니다. 일가족이 부산에서 6곳의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해 지난해 교육청 감사에 적발된 곳입니다. 교육청 조사결과 3년동안 조성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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