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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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1 month ago

부산 수능 부정행위 21명 적발

오늘(15) 치러진 2019학년도 수능에서 부산에서는 21명의 부정행위자가 적발됐습니다. 한국사와 탐구영역의 과목순서를 바꿔서 시험을 치는 4교시 응시위반이 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소지품 위반과 종료 뒤 답안지 작성이 각각 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소지품 위반은 전자시계 소지 1명과 서랍 안 책 보관으로 1명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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