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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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2019 수능] 영어, 9월 모평과 비슷한 수준…지난해보다 1등급 줄듯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영어영역은 전년도보다는 어렵게 출제됐지만, 올해 9월 치러진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는 분석이 많았다. 올해 6월 모의평가 너무 어렵게 출제됐다는 지적이 나온 만큼, 난이도 조절을 했다는 평가다. 우선 입시 전문업체들은 지난 9월 모의평가 1등급 비율은 7.9%로, 올해 수능도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1등급 비율이 4.2%였던 지난 6월 모의평가에 비해 매우 쉬운 수준이었다는 평가다. 지난해 처음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는 원점수 기준(100점 만점)으로 90점 이상은 1등급 ,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을 각각 받게 된다. 지난 6월과 9월에 출제된 신유형 문제는 이번 시험에서도 동일하게 출제됐다. 밑줄 친 부분의 함축적 의미를 출제한 21번 문항과 긴 지문에서 밑줄 어휘를 물어본 42번 문제가 출제됐다. 유형변화에 따른 혼란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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