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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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2019 수능] 국어 지문 까다롭고 생소해 …수험생들 불수능 에 진땀

아시아투데이 맹성규·조준혁·박승탁·김서경 기자 = 15일 2000년생 ‘밀레니엄 베이비’인 고3 학생들이 첫 응시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국어 영역이 ‘불수능’ 평가를 받았던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어렵게 출제됐다. 절대평가로 치르는 영어는 대체로 평이했다고 입을 모았다. 수학은 지난해 수능만큼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 다른 과목은 난이도가 평이한 수준이었다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여고에서 시험을 본 송모양(18)은 “평소 모의고사 풀 때 언어 영역 중 화법과 작문은 막힘없이 풀었었지만 이번엔 많이 막혀서 당황했다”면서 “그 부분에서 시간도 많이 소모했고 페이스도 원하는 만큼 못 나와 이번 수능에서 언어가 가장 어려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여의도고에서 만난 유환종씨(19)는 “전과목으로 보면 어려운 건 어렵고 쉬운 과목은 더 쉬웠다. 물리랑 지구과학은 쉬운 편이었다”면서도 “영어는 원래 다 풀어도 20분 정도 남는데 이번에도 비슷..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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