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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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주전 5명 두자리 득점 삼성생명, KEB하나은행 격파

주전 다섯 명이 고르게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용인 삼성생명이 5할 승률을 회복했다.삼성생명은 15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 전에서 김한별(18득점 14리바운드)과 박하나, 배혜윤(이상 17득점) 배혜윤(14득점) 서덜랜드(19득점)의 고른 득점을 앞세워 92대75로 17점차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시즌 2승(2패)째를 올리며 5할 고지를 회복하고 리그 단독 3위가 됐다.승부는 2쿼터에 갈렸다. 전반을 19-17, 한 골차로 앞선 삼성생명은 국내선수만 나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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