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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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한국전력 9연패 몰아넣은 황두연의 고무줄 서브, 팔방미인 깨어났다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레프트 황두연(25)의 장기는 서브 다. 배구선수로는 작은 신장(1m90)이지만 네트를 살짝 스쳐서 레이저처럼 꽃히는 강서브는 상대 리시버들에게 공포다.황두연의 장기가 15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대로 드러났다. 이날 황두연은 서브에이스 두 개에 불과했다. 그러나 강약을 조절한 서브는 한국전력 리시브라인을 계속해서 흔들었다.무엇보다 이날 KB손보는 1세트를 힘들게 따내고 기선을 제압했지만 2세트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 서브 범실 때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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