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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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28 days ago

‘노정객’ 마하티르 “북한에 대한 보상 이뤄져야”

지난 14일부터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가 잇따라 열리고 있는 싱가포르. 16개 나라 정상들 가운데 미·일·중·러 등 강대국 정상이 아니면서도 유독 주목받는 이가 있다. 올해 나이 아흔셋으로, 지난 5월 정계에 복귀한 마하티르 모하멧 말레이시아 총리다. 1978년 부총리에서 총리직을 승계한 마하티르는 줄곧 총리로 재직하다 2003년을 끝으로 정계를 은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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