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ynews - 1 month ago

농촌여성 건강파수꾼 영동 #39;우리동네 산부인과 #39; 인기

(동양일보 이종억 기자) 영동군이 의료취약지인 면(面)지역 거주 여성들을 찾아가는 ‘우리동네 산부인과’가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우리동네 산부인과’는 산부인과가 없어 불편을 겪는 면지역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011년 첫 문을 열어 지난해까지 총 3039명(141회)의 여성이 진료를 받았으며 올 들어 지난 달 까지 392명의 주민들이 진료혜택을 누렸다.우리동네 산부인과는 영동병원 산부인과 전문의와 간호사, 보건소 직원 등 모두 6명의 전문의료팀으로 구성됐다.의료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동식 초음파기 등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건강파수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