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1 month ago

연패탈출 오리온 최진수 30년 살면서 욕 가장 많이 먹은듯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드디어 10연패를 끊었다.오리온은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91대68으로 대승을 거뒀다.오리온은 대릴 먼로가 13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최승욱도 13득점으로 도왔다. 최진수도 12득점 5어시스트로 활약하며 10연패 뒤 1승을 거뒀다.경기 후 최진수는 10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했다 는 말에 득점왕 욕심 같은 건 없다. 그 10경기에서 연패해서 그게 더 부끄럽다 며 연패를 끊어 기분이 좋다. 먼로와 와서 ...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