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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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8 days ago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2019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최경숙)은 1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19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참여 우수사례 및 우수참여자,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김승일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장이 참석하고, 시·도 및 시·군·구 장애인일자리사업 담당 공무원, 사업 수행기관 담당자, 특수교육기관 담당자 등 약 5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내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의 정책방향 및 주요 변경사항 등을 안내하고, 올해 사업을 수행하며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기관 및 담당자, 우수참여자 및 유공자에 보건복지부 장관상, 한국장애인개발원장을 시상했다.

우수사례로 강북구청 등 9개 수행기관을 선정했으며 우수참여자로는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사업 및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보조일자리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최우수참여자 각 1명씩을 포함 총 13명이 선정했다.

또한, 서울 노원구청 김용대 지방사회복지주사보 등 17명과 광주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이 유공자로 선정됐다.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은 “전국 지자체를 비롯한 민간기관 등 450여 개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담당자와 사업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당사자의 욕구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능력을 발휘하며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상대적으로 취업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함께 2007년부터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일반형일자리(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참여형, 특수교육 복지연계형, 청년형), 특화형일자리(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보조일자리)로 구분되며, 2019년도에는 올해 참여인원 1만7300여명에서 2500명이 확대돼 1만9800명이 참여하게 된다.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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