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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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종합] 내뒤테 종영, 소지섭♥정인선 부부요원 해피엔딩…손호준 평범한 새삶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지섭과 정인선은 부부 요원이 됐다.15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앞서 김본은 요원으로 신분이 복구됐고 심우철(엄효섭)도 R3로 이송되면서 또다시 긴장감이 드리워졌다. 심우철의 의미심장한 웃음은 호송 진행자 역시 코너스톤의 조직원이었던 것. 심우철은 다른 내부 첩자의 도움으로 동굴 안에서 도주에 성공했다. 김본(소지섭)은 라도우(성주)와 함께 심우철을 쫓았지만, 사전에 준비한 치밀한 도주 프로토콜로 실패했다. 윤춘상(김병옥)은 심우철에게 중국을 거쳐 제3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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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손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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