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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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안산시 자금난 기업 고액체납자 ‘징수 유예’

[안산=강근주 기자] 안산시가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적용한다. 특히 자금난으로 회사 운영이 어려운 경우 징수를 유예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1000만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고 있는 고액 상습 체납자 147명 명단을 14일 안산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명단에 이름을 올린 체납자는 개인 107명, 법인 40개로 체납액은 개인 51억원, 법인 19억원 등 총 70억원이나 된다. 이들 체납자는 2018년 1월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났고 지방세가 1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로 올해 3월 명단 공개 사전안내문을 발송, 6개월 동안 소명 기간을 거친 후 공개를 결정했다. 소명 기간에 15명이 1억1400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또한 상록 단원 양 구청은 명단 공개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 압류 재산(부동산 및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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