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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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0 days ago

경단녀 없게… 초등 저학년 돌봄센터 운영

서울 노원구가 여성의 경력단절을 차단하기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온종일 돌봄체계 마련에 나섰다.노원구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돌보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는 여성이 증가함에 따라 구비 60억원을 들여 올해 11개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36개의 구립 마을돌봄 시설을 확충한다고 15일 밝혔다.현재 노원구 맞벌이 가정의 초등 저학년 학생 수는 5000여명이다. 이 가운데 마을돌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아동은 전체 아동의 12% 수준으로 영유아 돌봄 아동의 78%에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이마저도 저소득 취약계층과 일부 맞벌이 가정 아동에 한해 선별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초등 저학년 돌봄시설 부족은 방과 후 학원 보호자 귀가 사이의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면서 여성 경력단절의 주요 원인이 된고 있다.아이 휴(休) 센터로 이름 붙여지는 구립 마을돌봄 센터는 1500가구 이상 아파트단지 내 1층이나 학교 인근 일반주택 등 보호자와 아동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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