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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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안양시 경로당에 ‘마을공동체 사랑방’ 개설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시 경로당에 남녀노소가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는 소통공간이 생긴다. 안양시는 내비산경로당 2층에 66㎡ 규모의 ‘마을공동체 사랑방’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사랑방은 지역주민 누구나 모여 얘기를 나누고 소식을 교환하는 소규모 커뮤니티 공간이다. 그동안 노인들이 주로 이용해 왔던 장소를 일반 주민에게도 개방해 활용의 폭을 넓힌 것이다. 안양시는 오는 2022년까지 관내 경로당 47개소를 대상으로 유휴공간을 개보수해 교양, 문화, 건강, 취미 등을 익히며 모든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내비산경로당 마을공동체 사랑방은 오는 21일부터 명심보감 스토리텔링을 시작으로 치매 예방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 달에 한 번 영화도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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