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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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일본의 문화식민지 될거란 공포심, 市場에 맡기니 자연스레 극복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였다. 이미 젊은이들 사이 일본 록 그룹 X-japan 열풍이 불고 블루라이트 요코하마 를 열창했지만, 아무도 실행에 옮기지 않았다. 오지철(69·사진) 하트하트재단 이사장은 1998년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으로 일본 대중문화 개방의 실무를 주도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중문화 개방을 검토하겠다는 의지가 컸다. 1998년 신년 보고에서 개방 검토 를 보고하자 대통령은 두려움 없이 임하라 고 지시했다. 국민 정서를 거스르지 않는 단계적 개방 이 과제였다. 빠른 속도로 우리 문화를 점령할 것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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