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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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KCC 추승균 감독, 성적 부진에 자진 사퇴

프로농구 전주 KCC 추승균(44)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15일 자진 사퇴했다. KCC는 최근 팀의 연패와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으로 고민해온 추 감독이 모든 부분에 대한 책임이 본인에게 있다고 판단, 자진 사퇴하는 것으로 마음을 굳혔다 고 밝혔다.KCC는 올 시즌 6승8패(승률 0.429)로 전체 10개 구단 중 7위에 올라 있다. 추 감독은 2012년 KCC에서 은퇴한 후 곧바로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4∼2015시즌 도중 허재 전 감독의 사퇴로 대신 지휘봉을 잡았다.추 감독은 구단을 통해 일단 휴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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