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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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내년부터 우승상금 150만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2019년부터 여자 골프 사상 최다 우승 상금인 150만달러(약 17억원)를 걸고 열린다.미 LPGA 투어는 15일 2019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의 총상금을 500만달러, 우승 상금을 150만달러(약 17억원)로 증액한다 고 발표했다. 올해 대회의 총상금은 250만달러, 우승 상금은 50만달러다. 올해 대회는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막을 올린다.총상금 500만달러는 올해까지 CME 포인트 1위에게 주어지던 보너스 100만달러를 포함한 금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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