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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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캡틴 손 의 7번, 황인범이 단다

한국 축구 대표팀에서 7번 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다. 과거엔 영원한 캡틴 박지성(은퇴)이 달았고, 시간이 흘러 손흥민(토트넘)이 주인이 됐다. 한국 당대 최고 선수들의 상징인 7번의 영광이 11월 호주 원정에는 1996년생 신예 황인범(대전 시티즌·사진)에게 돌아갔다. 손흥민이 이번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 때문이기는 하지만,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황인범에게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황인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공을 다루는 센스와 날카로운 패스가 뛰어나다. 기술적인 미드필더들이 으레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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