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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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간신히 10승 했지만, 그의 공끝은 단단했다

10승을 겨우 달성한 선발 투수와 200이닝을 못 채우고도 21승을 기록한 선발 투수. 제이콥 디그롬(30·뉴욕 메츠)과 블레이크 스넬(28·탬파베이 레이스)이 사상 초유의 성적으로 올해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Cy Young)상 주인공으로 뽑혔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5일 내셔널리그(NL)에선 디그롬, 아메리칸리그(AL)에선 스넬을 사이영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10승 찍고 사이영 탄 디그롬대학 때까지 유격수였던 디그롬은 투수 전향 10년 만에 내셔널리그 최고 투수로 공인받았다. 올해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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