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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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進路 방해

〈제9보〉(94~102)=신진서(18)가 박정환(25)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서면서 향후 둘 간의 랭킹 경쟁이 볼만해졌다. 박정환은 1위에 오른 횟수만 총 68개월로 이세돌(67개월)에 앞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갖고 있다. 단 한 번 1위를 밟아본 신진서에게 밀려났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란 뜻. 하지만 난공불락이던 박정환의 아성을 처음 뚫은 신진서의 기세를 과소평가해도 안 된다. 둘의 랭킹 싸움은 이제부터다.94는 당연. 그런 뒤 95로 민 수가 교묘했다. 백이 참고 1도 1로 굴복해 주면 2를 선수하겠다는 것. 그것으로 백이 A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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