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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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대통령배 4연패 트리플나인, 그랑프리만 남았다

4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경이로운 신기록이 세워졌다. 이날 경주마 트리플나인(6세, 수, 한국)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대통령배(GⅠ) 4연패에 성공했다. 한국 경마 최초의 대상경주 4연패. 트리플나인은 데뷔 4년 만에 누적상금 약 38억원을 획득해 한국경마 역대 최고 상금 수득마에도 올랐다. 2위 파워블레이드와 약 7억원 차이다. 트리플나인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렛츠런파크 부경 연도 대표마에 선정됐고, 현재 국산마 최고인 레이팅 127을 갖고 있다. 엑톤파크는 자마 트리플나인의 활약으로 지난 6년간 부동의 씨수마 1위였던 메니피를 꺾고 2018년 현재 씨수마 순위 1위에 올랐다. ● 대통령배(GⅠ) 4연패는 경이로운 기록 대통령배(GⅠ)는 국산마 1군 최강자를 선발하는 권위 높은 경주다. 국제대회인 코리아컵 다음으로 높은 8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모든 국산마들이 꿈꾸는 최고의 레이스다. 4~5세 때 전성기를 맞는 경주마의 특성상, 6세 때 대통령배(GⅠ)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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