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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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6 days ago

남수단의 영웅 故 이태석 신부, 현지 교과서에 봉사 인생 실렸다

아프리카 극빈국 남(南)수단 에서 봉사 활동을 하다 암으로 생을 마친 고(故) 이태석(1962~2010·작은 사진) 신부의 삶이 내년부터 교과서를 통해 남수단 학생들을 찾아간다. 한국이 낳은 슈바이처 로 불린 이 신부의 헌신적인 삶은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 (2010년)로 만들어져 많은 이의 심금을 울렸다.

지난 14일 아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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