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1 month ago

[10대1 인터뷰]김연경 터키에서 도쿄까지 -1편

[이스탄불(터키)=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0, 에자스바쉬)은 여전히 도전을 하고 있다. 올 시즌 다시 세계 최고의 무대인 터키로 돌아갔다. 명문팀 에자스바쉬의 유니폼을 입었다. 사실 모든 것이 보장된 길을 걸어도 되는 상황이었다. 주전 보장, 안정된 환경 등 많은 선택지가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고된 길을 선택했다. 왜 그랬을까. 그에 대한 질문을 하기로 했다. 김연경을 잘 아는 이들의 입을 빌어서였다. 9명의 지인들 그리고 1명의 팬이 김연경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 질문들을 가지고 터키 이스탄불로 날아갔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