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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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 month ago

신과의 약속 강부자부터 한채영까지, 배우X제작진 한마음 한뜻 고사

신과의 약속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한마음 한 뜻으로 드라마의 성공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24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 (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 제작 예인 E M)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주연을 맡은 한채영, 배수빈, 오윤아, 이천희뿐만 아니라 박근형, 강부자, 이휘향, 오현경, 김희정 등 믿고 보는 명품배우들이 총출동한 만큼 앞으로 이들이 그려낼 가슴 저미는 이야기가 예비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는 신과의 약속 의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고사가 열렸다. 이날 오전부터 현장에는 홍영희 작가, 윤재문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과 한채영, 배수빈, 오윤아, 이천희, 박근형, 강부자, 이휘향, 오현경, 김희정 등 성인배우들에 아역배우들까지 전출연진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특히 신과의 약속 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갈등할 수 밖에 없는 지극히 인간적인 딜레마를 품고 있는 작품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고사가 진행되는 내내 배우, 스태프들 모두 두 손을 모으고 기도와 절을 하며 각자의 종교와 방식대로 작품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안녕과 무사고를 기원했다. 어린 배우들도 이 순간만큼은 중견배우 못지 않게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임했다. 이제는 아역의 꼬리표를 뗀 선배 왕석현은 장난끼로 똘똘 뭉친 귀여운 꼬마 후배 하이안의 곁에서 절하는 법 등을 코치하며 맏형 노릇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연출을 맡은 윤재문 감독은 좋은 작가, 좋은 배우, 좋은 스탭들에게 항상 배우면서 촬영하고 있다. 작품이 끝날 때까지 사고 없이, 건강하게,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고, 끝나고 나서도 모두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는 훈훈한 덕담을 전했다. 홍영희 작가는 앞으로 날이 추워질텐데 야외촬영이 많아서 쓰면서도 너무 미안할 때가 많다. 정말 기억에 남는 작품, 좋은 작품이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다정다감한 응원의 말을 남겼다. 박근형과 함께 드라마를 떠받치는 큰 기둥이자 대선배인 강부자는 현장에 올 때마다 밝고 화기애애해서 기분이 좋아진다. 끝까지 서로 배려하고 도와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으면 좋겠다. 모두가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 것 이라 한 후 통 큰 시청률 예언을 해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의 기운을 복돋았다. 제작진은 신과의 약속 고사현장은 경건한 가운데서도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배우와 스태프들의 응축된 에너지와 열기로 가득찼다 며 이런 뜨거운 열정이 시청자 분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가슴 따뜻한 드라마, 감동과 울림이 있는 드라마로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다 고 밝혔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 은 숨바꼭질 후속으로 오는 24일(토) 저녁 9시에 첫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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