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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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0 days ago

알리, 하나뿐인 내편 OST 하루만 내게 줘 끝장 가창력 발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알리가 3년여만에 OST 가창을 통해 시청자 감동과 시청률 견인에 나섰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KBS2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OST 가창 제안을 받은 알리는 수록곡 하루만 내게 줘 녹음에 나서서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17일 공개되는 신곡 하루만 내게 줘 는 어긋나버린 사랑을 다시금 돌리려는 간절한 마음이 담긴 노랫말이 돋보이는 곡이다. 하루만 내게 줘 / 내 맘 보여줄 수 있게 / 이 순간도 내 맘은 자라 / 그것도 안되면 / 아주 잠깐 내 얘길 들어줘 / 내 입술 끝엔 너만 맴돌아 라는 가사와 알리 특유의 넓은 음폭과 감정선을 살린 가창을 통해 드라마 몰입도를 높이며 웰메이드 발라드 탄생을 예고했다. 이 곡은 수 많은 드라마를 통해 극 전개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OST를 작업해 온 프로듀서 메이져리거가 작사, 작곡, 편곡 전반에 참여해 알리를 위한 맞춤곡으로 완성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김도란(유이 분)과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내용으로 전개되며 33%를 상회하는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와 감동을 전하며 시청자 호응을 얻고 있는 하나뿐인 내편 의 OST에 최고의 가창력으로 손꼽히는 알리가 합세해 감동을 더할 것 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KBS2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OST 알리의 하루만 내게 줘 음원은 17일 정오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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