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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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루니 은퇴전’ 잉글랜드, 미국 완파…독일은 3경기 만에 승리

웨인 루니의 국가대표 은퇴경기에서 잉글랜드가 미국에 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평가전에서 미국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경기는 단순한 평가전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지난 2003년 잉글랜드 국가대표에 데뷔, 120경기를 뛴 레전드 루니의 국가대표 은퇴식이었다. 루니는 15년 동안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총 53골을 넣어 잉글랜드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루니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가운데 잉글랜드는 전반 25분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루니의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제시 린가드는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공을 감아 차 득점에 성공했다. 잉글랜드는 2분 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추가골로 후반에 교체 투입될 루니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줬다. 루니는 후반 13분 린가드와 교체 투입됐다. 잉글랜드 홈 팬들은 루니의 마지막 A매치를 축하하기 위해 기립 박수로 그를 맞이했다.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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