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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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역전의 여왕 김세영,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9위

역전의 여왕 김세영(25 미래에셋)이 또 한 번의 역전 드라마를 위한 물꼬를 텄다. 김세영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GC(파72 6556야드)에서 막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4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시즌 최종전인 이 대회에서는 100만 달러(약 11억3000만원)의 보너스가 걸린 CME 글로브 포인트 1위가 결정된다. 현재 CME 글로브 포인트 6위인 김세영이 보너스 상금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이 대회서 무조건 우승하고 나머지 상위권 선수들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올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등 LPGA투어 통산 7승을 거두고 있는 김세영은 대부분의 우승이 역전승이어서 역전의 여왕 이라는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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