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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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MAX FC 조경재, 한국인 파이터 최초 S-CUP 세계 토너먼트 출전

MAX FC 조경재, 한국인 파이터 최초 S-CUP 세계 토너먼트 출전-MAX FC 조경재, 대한민국 파이터 최초 일본 슈트복싱 S-CUP 토너먼트 출전국내 최대규모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회장 유지환)의 무서운 신예 다이너마이트 조경재(19, 인천정우관)가 슈트복싱(회장 시저다케시)에서 2년마다 개최하는 최대규모 세계 챔피언 토너먼트 S-CUP에 출전한다. 한국인 파이터로서는 최초의 사례이다. S-CUP은 입식격투기 -65kg 체급에서 전세계 최강자를 선발하는 토너먼트 형태의 챔피언십 매치이다. 8강 원데이 토너먼트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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