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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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J포스트] 日 유신회, 블록체인으로 공문서 위조 막는 법 추진

【도쿄=최승도 기자】 일본 보수 우익성향 야당인 일본유신회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공문서 위조를 막는 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베 총리의 사학비리 스캔들 로 드러난 공문서 위변조 문제를 블록체인으로 대응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유신회는 공문서관리법 개정안 등 64개 법안을 참의원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의 핵심은 블록체인 기술로 공문서 조작을 막는 것이다. 공문서 보존기관을 없애고 국가에서 영구 보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2월 이후 일본 재무성은 총리부인 아키에 아베가 초등학교 명예교장으로 있었던 모리토모학원에 국유지를 팔 때 관련 문서 14건을 조작했음을 인정했다. 학원 측에 쓰레기철거비를 뺀 가격으로 국유지를 넘겨 배임 혐의로 고발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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