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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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7 days ago

이번엔 트와이스… 다현의 위안부 티셔츠 딴지 건 일본 정치인

왼쪽부터 출처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위터 TheFlowerDance광복절 티셔츠 논란으로 일본공연이 취소됐던 BTS 사태의 불똥이 트와이스 까지 튀었다. 일본의 한우익 정치인이 트와이스 다현이 입은 위안부 후원 티셔츠에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지난 14일 일본 홋카이도 현 의원 오노데라 마사루는 자신의 SNS에 원자폭탄 티셔츠를 입은 BTS가 NHK 홍백가합전에 나오지 않는다. 이것은 좋은 소식이지만 또 하나의 안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며 다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사진 속 다현은 마리몬드라는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고 있다.마리몬드(Marymond)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돕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의류잡화 브랜드다. 가수 수지를 비롯한 많은 연예인들이 마리몬드에서 제작한 핸드폰 케이스, 티셔츠, 에코백을 사용하는 모습을 노출하며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도 했다.자민당 소속 극우 정치인으로 알려진 오노데라 마사루는 다현이 위안부 티셔츠를 입고 있는 것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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