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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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9 days ago

범죄 종합세트 양진호 검찰로…웹하드 카르텔 베일 벗어

헤비업로더들을 관리하고 필터링은 제대로 하지 않는 수법으로 음란물 유통을 주도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웹하드 카르텔 실체가 경찰 수사결과 여실히 드러났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16일 정보통신망법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상습폭행, 강요 등 혐의로 구속된 양 회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또 음란물 유포를 도운 관련 업체 전현직 임직원 등 19명과 업로더 61명, 양 회장과 대마초를 나눠 피우고 동물을 학대한 임직원 10명을 형사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이외에도 양 회장의 웹하드에 음란물을 올린 업로더 59명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웹하드 카르텔 음란물 유통 주도 = 양 회장은 2013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위디스크와 파일노리 등 웹하드 업체를 운영하면서 불법 촬영된 음란물 등 5만2천여건과 저작권 영상 등 230여건을 유포해 약 70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음란물 가운데에는 몰래카메라와 일명 리벤지포르노 (연인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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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로…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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