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1 month ago

광주·전남 19년 수능 부정행위 10건

광주전남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과정에서 모두 10건의 부정행위 사례가 나왔다. 16일 광주와 전남 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수능에서 광주 6건, 전남 4건의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지난해에는 광주 2건, 전남 3건이었다. 광주에서는 4교시 응시방법 위반이 4건, 전자기기(휴대전화) 소지가 2건이었다.전남에서는 응시방법 위반 2건, 종료령 후 답안 작성 1건, 휴대전화 소지 1건이었다. 특히 4교시 탐구영역에서 선택 과목이 아닌 과목이나 동시에 2과목 이상 문제지를 봤다가 무효처리 위기에 놓인 수험생이 올해도 나왔다.한국사 외에 한 과목 또는 두 과목을 택하는 탐구영역에서는 시간별로 자신의 선택 과목 문제를 풀어야 한다. 선택 과목이 아닌 다른 과목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두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면 부정행위로 간주하는데 실수나 착오에 의한 사례도 나온다.2018학년도 수능에서도 전국 부정행위 241건 가운데 4교시 탐구영역 응시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가 113건(46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광주·전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