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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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6 days ago

10월 中입국자 50만명 육박… 사드 이전 수준 회복

지난 8월 서울 중구 한 면세점 앞에 중국인 관광객(유커)들이 면세점 오픈을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2017년 3월 시작된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여파 후 계속 줄어들기만 했던 월간(1개월 동안) 중국인 입국자가 50만명에 다가섰다.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올해 10월 한 달 동안 중국인 입국자가 49만704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만9944명과 비교해 34.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의 45만7387명과 비교해서도 8.7% 증가한 수치다.올해 10월 전체 외국인 입국자는 154만905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9만89명 대비 30.2% 증가했다. 지난 9월의 130만4785명과 비교해도 18.7% 늘었다.지난해 10월 대비 외국인 입국자 수가 증가한 국가는 △중국(12만7104명, 34.4%) △일본(11만436명, 60.7%) △미국(1만8464명, 20.6%) △대만(1만7587명, 20.8%) △베트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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