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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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5 days ago

미 연방하원 입성 도전 영 김, 역전 허용…우편투표 개표서 941표 뒤져

아시아투데이 최서윤 기자 = 미국 연방하원 입성이 점쳐졌던 한인 1.5세 영 김(56·공화당) 후보가 우편투표 개표에서 상대 후보에게 밀리고 있다. 미 서부시간 15일 오후 8시 현재 CNN 집계에 따르면 영 김 후보는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 10만3062표를 얻어 득표율 49.8%로, 10만4003표(50.2%)를 얻은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 후보에게 0.4%포인트 차이로 뒤지고 있다. 표 차이는 941표다. 영 김 후보는 오렌지카운티에서 5000여 표, 샌버너디노카운티에서 300여 표 앞섰지만 로스앤젤레스(LA)카운티에서 6000표 이상 열세다. 영 김 후보는 선거 다음날인 지난 7일 오전 투표함 개표가 완료됐을 때 51.3%의 득표율로 시스네로스(48.7%)에게 2.6%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이후 일주일간 선두를 유지했으나 14일 표 차이가 0.6%포인트 차이까지 좁혀지더니 이날 판세가 뒤집혔다. 미국은 우편투표를 현장 투표보다 늦게 개표한다. 관건은 우편투표가 얼마나 남아있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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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우편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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