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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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7 days ago

[SW이슈] ‘전설’ 이동국의 미래, 그리고 새 사령탑 ‘변수’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K리그 전설’ 이동국(39·전북 현대)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댈 시점이다. 등 떠밀려 은퇴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 제3, 4, 5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동국은 2018시즌에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15일 현재 올 시즌 33경기에 출전해 13골 4도움을 기록했다. 문성민(인천·13골)과 함께 K리그1 전체 득점 부분 공동 5위이자 국내 선수 공동 1위이다. 여기에 K리그 통산 502경기에 출전하며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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