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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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현대차, 2018 광저우 모터쇼 서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 공개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지문인증 출입시동 기능을 탑재한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로 중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16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에서 열린 ‘2018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형 신형 싼타페 ‘4세대 셩다’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셩다에는 2.0 가솔린 터보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며 내년 1분기 중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4세대 셩다는 국내에서 지난 2월 출시된 신형 싼타페를 바탕으로 한 중국 전략형 SUV다. 외관은 헥사고날 패턴의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과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 미래지향적인 리어램프 등을 적용했다. 국내 모델 대비 160mm 늘어난 4930mm의 전장을 구현했고 휠베이스(축간거리)는 국내 모델 대비 100mm 확대해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현대차는 셩다에 도어 개폐·시동이 모두 가능한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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