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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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 생생한 건설현장 목소리 듣다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재훈)는 16일, 경기도 건설본부에 대한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직접 건설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맹 건설노동조합 경기지부 임차진 지부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과 불법외국인 노동자의 실태에 대해 생생한 얘기를 들었다. 이날 김명원 의원(더민주, 부천6)은 업계에서 주장하는 ‘불법하도급은 없다’는 말에 대해 현장 실태를 질문했다. 이에 대해 임차진 지부장은 “법으론 특수한 조건인 경우를 제외하곤 금지되고 있지만, 사실상 현장에선 100% 재하도급을 주고 있다고 봐도 된다”고 답변했다. 이어 임 지부장은 “관리비 명목으로 5~10% 떼고, 이사와 월급제 소장을 두고 시공을 하고 있다”며 “철근구조의 경우 100% 재하도급 주고 있다”며 현장의 실태를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임 지부장은 이사의 실태에 대해 “때로는 등재이사로 돼 있고, 소규모 회사는 이사가 없어도 재하도급을 받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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