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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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지인 살해·암매장에 돈까지 인출한 40대, 징역 30년 선고

법원이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암매장하고 피해자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16일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박모씨(48)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30년과 5년의 보호관찰 명령을 선고했다. 박씨는 지난 6월 8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서울 노원구의 야산에 매장한 혐의로 기소됐다. 박씨는 범행 직후 정체를 숨기기 위해 여장한 채 피해자의 계좌에서 800만원을 인출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계좌에서 800만원이 빠져나간 것을 파악하고 금융자동화기기(ATM) 근처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박씨가 돈을 인출하는 모습을 포착하고 검거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손괴한 뒤 유기하고 여장한 채 예금을 인출하는 등 상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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