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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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드루킹 측근 김경수 시연에 맞춰 킹크랩 개발 서둘렀다

김경수 경남지사 앞에서 시연을 하기 위해 ‘드루킹’ 김동원(49)씨 일당이 댓글 조작 프로그램인 ‘킹크랩’ 개발을 서둘렀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다. 김 지사가 드루킹의 ‘댓글조작 사건’에 공모한 혐의가 있다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언이다.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재판장 성창호) 심리로 김 지사의 업무방해 혐의 재판에서 드루킹 측근인 ‘둘리’ 우모(32)씨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우씨는 킹크랩을 개발하고 김 지사 앞에서 이를 직접 시연했다고 주장하는 인물 중 한명이다.우씨 증언에 따르면, 우씨는 드루킹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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